2026, 무엇을 만들까
새해 첫 글입니다. 올해 우리는 다음 세 가지에 집중합니다.
1. 현장 인터페이스 강화
사무실에서 만든 작업지시가 현장 직원의 손에 정확히 닿도록. 키오스크 / 모바일 / 종이 출력까지 맞춤형으로 지원합니다.
2. 생산 추적 자동화
작업지시 발행 → 진행 → 완료까지 모든 단계를 IoT 와 키오스크 신호로 자동 기록. 사무실은 더 이상 "어디까지 했어요?" 라고 묻지 않아도 됩니다.
3. 거래 관리 모듈 통합 강화
ERP 의 미수금 / 매입 / 매출을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거래처별 / 월별 / 가공별 다양한 시각으로.
분기마다 진척 상황 공유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