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시작했습니다.
YARNCHAIN은 섬유 공장의 사무실과 현장을 잇는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 온 팀입니다.
Mission
범용 ERP가 닿지 못하는 산업의 디테일을 우리가 채웁니다. 사무실의 작업지시가 현장의 기계까지 닿고, 기계의 데이터가 다시 사무실로 돌아옵니다.
Vision
섬유에서 시작해 인접 제조업으로 확장합니다. 공장에서 만들어, 공장에서 검증된 시스템을 다른 공장으로 가져갑니다.
차별점 3원칙
제조업의 운영 시스템은 다릅니다.
01
현장에서 검증
공장에서 직접 만든 시스템을 공장에서 운영합니다. 책상에서 그린 그림이 아닙니다.
02
산업 특화 깊이
범용 ERP가 닿지 못하는 섬유 / 제조 공정의 디테일까지 다룹니다.
03
하드웨어부터 소프트웨어까지
기계식 절연 IoT 모듈부터 키오스크, 모바일, GRID ERP까지 전 계층을 책임집니다.
